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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을 꿈꿨던 PD 방현영과 DJ를 꿈꿨던 아나운서 송민교가 전하는 방송이야기

3회 - 날릴 수 없어서 / '트래블러' 최창수 PD가 전하는 촬영 뒷이야기

조인스 계정 JTBC PRESS 2019-06-03 AM 11:13:06 조회 76


-방송방송: 특별 게스트 초대석! '트래블러' 최창수PD가 전하는 촬영 뒷이야기


-없어서: 날릴 수 없어서! '트래블러' 제작진이 민간 드론 사용이 불가한 쿠바에서 찾은 해결책은?

여행예능PD들이 토로하는 해외 촬영에서 겪은 고군분투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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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팟캐스트 ‘라디오가 없어서’ 최창수PD 게스트 출연! ‘트래블러’ 뒷이야기 공개

최창수PD가 방송에서 다루지 못했던 ‘트래블러’ 뒷이야기를 전했다.

'라디오가 없어서' 3회 에피소드에서는 얼마 전 종영한 JTBC 예능프로그램 ‘트래블러(부제: 배낭 멘 혼돈의 여행자)’(이하 ‘트래블러’)의 연출자 최창수PD가 특별 게스트로 찾아왔다. 최창수 PD는 쿠바를 촬영지로 선택한 이유, 방송작가 경험이 없는 여행 전문 작가들과 작업하게 된 계기, 두 트래블러의 여행지에서의 활약상, 최소 인력의 스태프와 함께 100% 리얼리티로 촬영된 환경 등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결핍된 것들을 주제로 다루는 ‘없어서’ 코너에서는 ‘날릴 수 없어서’라는 부제와 함께 식사 조달, 통신 장애 등 난관이 많은 해외 촬영의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창수 PD는 전역이 드론 촬영이 불가한 쿠바에서 드론 촬영을 허가 받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에피소드를 풀어놨다. 또한 “요즘 여행 예능프로그램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드론이다. 드론이 방송에 많이 쓰이게 되면서 여행예능의 그림 자체가 완전히 바뀌었다”라고 전했다.

과거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를 연출했던 진행자 방현영PD 역시 해외 촬영에 관한 일화를 전했다. 2015년 네팔에서 대형 지진이 발생했고, 당시 제작진은 네팔 편을 촬영하고 귀국한 직후였던 것. 방현영PD는 “난리가 난 상황에서 네팔 촬영분량을 예능이라는 이름을 달고 내보내는 것이 맞을지 회의를 했는데, 오히려 네팔 분들이 방송을 통해 아름다웠던 네팔의 풍경을 보여달라고 메시지를 보내주셨다”라며 당시의 일화를 전했다.

‘트래블러’는 두 트래블러가 진짜 ‘나’를 찾아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제작진의 간섭 없이 스스로 여행의 모든 순간들을 모험하고 만끽하면서 비로소 스타의 삶이 아닌 배낭여행자의 생활을 즐긴다.

한편, JTBC 오디오 콘텐트 ‘라디오가 없어서’는 뮤지션을 꿈꿨던 절대음감PD 방현영과 DJ를 꿈꿨던 아나운서 송민교와 진행하는 팟캐스트다. 두 사람을 비롯한 현직 방송사 직원들과 관계자들이 방송가의 뒷이야기와 다양한 문화계 이야기를 나눈다. 팟빵 채널(http://www.podbbang.com/ch/1771634)을 통해 공개된다. iOS이용자는 팟캐스트 어플을 통해서도 청취 가능하다.

JTBC는 오디오 콘텐트 ‘라디오가 없어서’와 더불어 영상 인터뷰 콘텐트 ‘Jtalk’을 통해 채널(JTBC, JTBC2, JTBC3 FOX Sports, JTBC Golf, JTBC4, 디지털 스튜디오 룰루랄라)과 프로그램에 대한 심층적인 정보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고자 한다.‘JTALK’은 JTBC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c/jtbcentertainment)에서 확인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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