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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예지원, “술 직접 빚어 마신다” 애주가 인증

조인스 계정 JTBC PRESS 2016-08-16 AM 10:50:30 조회 365

JTBC ‘냉장고를 부탁해예지원, “술 직접 빚어 마신다애주가 인증

 


 

 
방송: 88() 930
 
예지원이 직접 빚은 술을 공개하며 애주가임을 인증했다.
 
JTBC 푸드 토크쇼 냉장고를 부탁해’ 91회에는 배우 예지원이 냉장고 대신 캠핑용 아이스박스를 들고 출연해, 개성 넘치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이 날 예지원의 아이스박스에는 평소 마시는 무알콜 맥주가 발견됐다. 예지원은 바스트샷이 무섭다, 화면에서 좀 더 예뻐 보이기 위해 좋아하는 술을 자제해야하는 여배우의 고충을 토로했다.
 
그러나 뒤이어 본인이 직접 빚었다는 술이 든 병과 항아리가 등장, 술을 자제한다는 말과는 반대로 냉장고를 부탁해최초 직접 술을 빚어 먹는 진정한 애주가임이 밝혀지며 반전매력이 드러났다.
 
예지원은 요리대결 후 완성된 요리를 시식하면서도 음식에 어울리는 술을 찾았고, 흥 넘치는 귀여운 음주 먹방을 선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이날 녹화에서는 예지원과 이재윤 사이에서 핑크빛 기류(?)가 포착됐다. 예지원과 이재윤은 얼마 전 함께 떠났던 드라마 포상휴가 비하인드 스토리를 가감 없이 방출했다. 이재윤은 “(푸껫에서) 누나는 마치 말 안 듣는 흰 강아지 같았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자 지켜보던 MC들은 보통 강아지라는 호칭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애칭으로 부르는 것 아니냐며 둘 사이의 러브라인을 의심했다.
 
한편 예지원은 이재윤과 예전부터 함께 해보고 싶었던 영화 속 명장면이 있다며 재연할 것을 부탁, 이재윤은 기꺼이 요청을 받아들이며 영화 속 명장면을 그대로 재연해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술을 직접 빚어먹는 여배우 예지원의 귀여운 음주 먹방과 화려한 해산물 요리는 오는 88() 930분에 방송될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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