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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패키지 예찬 이경규, 태도 돌변 “한국 갈래"

조인스 계정 JTBC PRESS 2017-05-30 AM 10:07:45 조회 172

JTBC ‘뭉쳐야 뜬다’ 패키지 예찬 이경규태도 돌변 “한국 갈래"



-30일 화요일 오후 105026회 방송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 게스트로 합류해 프로그램 진행방식을 극찬했던 이경규가 여행 둘째 날에 돌연 태도를 바꿔 귀국선언을 했다

이경규는 뭉쳐야 뜬다’ 녹화 시작 후 딱 내가 원했던 예능이다세계 최고의 프로그램이라며 패키지 여행 소재 예능 예찬론을 펼쳤다 편안하게 일정을 따라가면 되는데다 특별한 미션 없이 수동형 여행예능을 추구하는 뭉쳐야 뜬다의 매력에 빠졌던 것

하지만하루가 지난 후 상황이 확 바뀌었다막상 패키지의 빡빡한 하루 일정을 소화하고 난 뒤 급격하게 체력이 떨어지면서 이건 나하고 안 맞다며 불만을 토로하기 시작했다급기야 이경규는 여기에 프로그램 8개는 들어가 있는 것 같다라며 하루 동안 수많은 일정을 소화하는 패키지 여행 일정에 혀를 내둘렀다

평소 이경규는 장시간 녹화에 강한 거부감을 드러내며 녹화는 무조건 짧게를 원칙으로 하는 인물처음에는 편안하게 일정만 따라가면 되는 패키지여행 일정에 만족했지만 막상 35일에 걸쳐 24시간 돌아가는 카메라에 적응하지 못해 애를 먹게 됐다

급기야 이경규는 둘째 날 아침 집합시간에 당장이라도 한국으로 돌아갈 듯 대형 여행 가방을 들고 나타나 이목을 집중시켰다멤버들이 지금 한국으로 돌아가려고 그러시는 거냐고 묻자이경규는 한국 가려고공항으로 가자라고 폭탄선언을 했다

과연 이경규의 호주 패키지 여행은 무사히 진행됐을까. 30일 화요일 오후 1050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뭉쳐야 뜬다’ 이경규호주 사막에서 거침없는 네 발 보행
-30일 화요일 오후 105026회 방송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 게스트로 출연한 예능 대부 이경규가 호주 사막에서 두 손과 발을 이용한 사족보행까지 선보였다

녹화 당시 뭉쳐야 뜬다’ 팀은 사막과 바다가 공존하며 신비한 모습을 자랑하는 호주의 포트스티븐스에서 모래 썰매를 즐겼다이날 모래 썰매에 가장 신난 주인공은 바로 큰형님 이경규

썰매를 타기 위해 가파른 모래 언덕을 걸어 올라가야 하는 극한 코스 때문에 포기를 외칠 줄 알았던 이경규는 멤버 중 누구보다 먼저 또 타자라며 앞장서 모래 언덕을 오르기 시작했다

동심으로 돌아가 아이처럼 모래 썰매를 즐기는 이경규의 모습에 오랫동안 그를 봐온 멤버들도 놀라고 말았다평소 몸 쓰는 것이라면 질색하던 이경규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계속되는 모래 언덕 등반에 열정 넘치던 이경규도 지친 모습을 드러냈다젊은 팀원들도 세 번이면 지쳐서 포기하는 난코스를 무려 네 차례에 걸쳐 오르며 기운이 빠졌던 것

결국이경규는 바닥난 체력을 감추지 못하고 양손까지 동원하여 사족 보행으로 언덕을 기어 올라가기 시작했다

급기야 이경규는 흘러내리는 바지를 추스르지도 못한 채로 처절한 등반을 하며 팬티까지 강제 노출하는 굴욕을 맛봐야만 했다예능 대부의 짠한 뒷모습에 호주 사막 한가운데서 웃픈 상황이 펼쳐졌다

예능계 큰형님 이경규의 눈물겨운 사족 보행은 30일 화요일 오후 1050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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