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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금토드라마 ‘보좌관’ 곽정환 감독, “시즌제 드라마? 속도감이 다르다”

조인스 계정 JTBC PRESS 2019-05-07 PM 4:45:42 조회 300

JTBC 새 금토드라마 ‘보좌관’ 곽정환 감독, “시즌제 드라마? 속도감이 다르다”

-드라마 ‘보좌관’ 곽정환 감독, “정치 이면의 이야기, 더욱 흥미로울 것”

방송: 6월 14일(금) 밤 11시



곽정환 감독이 시즌제 드라마 ‘보좌관’의 기획 배경을 밝혔다.


오는 6월 14일(금)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보좌관’(극본 이대일, 연출 곽정환, 제작 스튜디오 앤 뉴)은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리얼 정치 플레이어들의 위험한 도박을 그린다. ‘미스 함무라비’ ‘THE K2’ ‘추노’를 연출한 곽정환 감독과 ‘라이프 온 마스’ ‘싸우자 귀신아’를 집필한 이대일 작가가 호흡을 맞춘다. 특히 드라마 ‘보좌관’은 기존 16부작 미니시리즈와는 다르게 10부작 시즌제 드라마로 제작돼 눈길을 끈다.


곽정환 감독은 “작품을 기획하는 과정에서 주인공이 보좌관으로서, 정치인으로서 변화하는 과정을 보여주기에 최적의 방법이 없을까 고민했고, 그 결과 시즌제라는 결론이 나왔다”며, “‘보좌관’, ‘정치’ 라는 쉽지 않은 소재를 풀기 위해서도 작품의 준비기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 시즌제가 최적이라고 생각했다”고 시즌제 드라마를 기획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이어 “흔한 소재와 스토리가 아닌 보좌관의 신선함을 살리기 위해서 상대적으로 짧은 회차로 박진감 있게 진행하는 편이 어울린다고 판단했다”며, “10부작이다 보니 16부작인 다른 드라마들과는 풀어가는 방법도 속도도 다르다. 이 점이 시청자들에게 신선하게 다가갈 것”이라고 기존 미니시리즈와의 차별점을 전했다.


‘아름다운 세상’ 후속으로 편성된 ‘보좌관’은 권력의 정점을 향한 슈퍼 보좌관 장태준(이정재)의 치열한 생존기를 담아낸다.


곽 PD는 보좌관이라는 직업의 인물을 소재로 드라마로 기획하게 된 이유로 “보통 정치라고 하면 의원들을 떠올린다. 언론에도 그들이 더 노출되고 더 많이 회자된다”며, “하지만 어떤 직업이든 앞으로 드러나는 것보다 그 이면에 더 많은 일들이 벌어지는 법이다. 이런 이면의 이야기가 흥미로웠다”고 전했다.


곽 PD는 배우 이정재 신민아와의 호흡에 대해서도 찬사를 보냈다. “이정재씨도 신민아씨도 연기력 뿐 아니라 모든 면에서 훌륭한 자타공인 한국의 톱배우”라며, “아직 초반이지만 배우들의 열정과 노력에 감탄하는 중이다. 특히 이정재 배우는 촬영분량이 압도적으로 많음에도 매 신마다 열정적으로 임해주고 있다. 신민아 배우 역시 싱크로율이 100%라고 생각될 정도로 배역을 잘 소화하고 있다. 이런 뛰어난 배우들과 오래 길게 작품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정재, 신민아, 이엘리야, 김동준, 정진영, 김갑수, 정웅인, 임원희, 김홍파, 김응수, 이철민, 전진기, 도은비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출연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보좌관’은 ‘아름다운 세상’ 후속으로 6월 14일(금)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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