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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영주 감독의 복귀 약속, “만약 다시 방송을 한다면 당연히 ‘방구석1열’일 것”

조인스 계정 JTBC PRESS 2019-06-12 PM 4:33:51 조회 152


JTBC ‘방구석1열’의 연출자 김미연PD와 개국공신 변영주 영화감독의 재치 있는 입담이 인터뷰 콘텐트 Jtalk를 통해 공개됐다. 


변영주 감독은 ‘방구석1열’ 하차 후 최근 준비 중인 신작 ‘조명가게’를 소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조명가게’는 웹툰 작가 강풀의 작품이다. 이에 대해 변영주 감독은 “원작이 무섭지만 애절한 판타지라면 제 작품은 스릴러에 가까운 판타지이다”라며 “시나리오 완성되고 캐스탕 단계에 들어섰다. 내년 여름 혹은 가을에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 한다”라고 전했다. 


변영주 감독은 ‘방구석1열’의 개국공신일 뿐만 아니라 깊이와 유머감각을 동시에 가진 입담으로 두터운 팬덤을 형성한 만큼 복귀에 대한 기대도 받고 있다. “‘방구석1열’은 이런저런 방송을 하면서 녹화가 끝나고 좋았던 유일한 프로그램이다. 시사, 역사, 서사 적인 이야기를 영화를 빌미로 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라며 “만약 다시 방송을 한다면 당연히 ‘방구석1열’일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방구석1열’이 주는 의미에 대해 ‘즐거운 수다를 떠는 공간’이라고 설명하며 “2주에 한 번 너무나 좋아하는 윤종신이라는 영화광과 영화 이야기를 빙자한 사는 얘기를  할 수 있어 즐거웠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미연 PD는 꼭 섭외하고 싶은 감독으로 봉준호, 최동훈 감독을 꼽았다. 특히 최동훈 감독에게 지속적으로 거절당하면서도 끊임없이 연락을 하는 열정으로  ‘이상한 사람’으로 오해 받기도 했다는 에피소드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변영주 감독은 “‘방구석1열’은 제작진과 참여하는 사람들이 계속적으로 해내고 싶은 어떤 것들이 있어 훌륭하다. 즐거우면서도 의미 있을 거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아끼는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밖에도 김미연PD와 변영주 감독의 완벽한 호흡이 드러난 인터뷰 영상은 JTBC 유투브 채널 (https://youtu.be/fWud5fApi50)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JTBC ‘방구석1열’은 인문학과 영화를 접목한 토크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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