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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2 ‘판벌려’ 송은이 “‘셀럽파이브’를 만든 후 꿈꾸던 것들이 이루어졌다”

조인스 계정 JTBC PRESS 2019-06-12 PM 4:34:08 조회 167


방송: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대한민국 최고의 코미디언이자 콘텐트 제작자로 활약하고 있는 송은이가 JTBC2 예능 프로그램 ‘판벌려-이번 판은 한복판’(이하 ‘판벌려’)와 소속 그룹 셀럽파이브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밝혔다. 


‘판벌려’는 송은이가 대표로 재직하고 있는 컨텐츠랩 비보에서 만든 웹예능으로 셀럽파이브의 탄생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판벌려-이번 판은 한복판’은 JTBC2와 함께 제작하는 새로운 시즌의 콘텐트이다. 이에 대해 송은이는 “젊은 감각과 신선한 예능 콘셉트의 채널 JTBC2와 웹에서 시작된 새로운 형태의 예능 ‘판벌려’가 가진 상징성이 의미 있다고 생각해서 함께 프로그램을 제작 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송은이는 “‘판벌려’를 통해 셀럽파이브 멤버들의 도전과 진지한 면모들도 담아내려고 한다”며, 11일(화) 방송된 ‘판벌려’ 2회에서 보컬 수업에 도전한 멤버들의 모습을 예로 들었다. 이에 대해 “셀럽파이브 각 멤버들에게 어떻게 숙제를 소화해야 할지 정해주지 않았는데 각자 성격대로 개성 있는 영상이 나온 것이 매우 흥미로웠다”고 전했다. 


한편, 셀럽파이브의 목표는 ‘도전’으로 설명했다. “셀럽파이브는 작년 1월쯤 춤에 미쳐있던 김신영의 제안으로 시작이 되었다. 이제는 우리가 그 동안 하고 싶던 것들을 하나씩 도전해 볼 예정이다”라며, “예전에는 꿈만 꿨을 일들을 셀럽파이브를 만들고 난 후 현재까지 하나씩 현실로 이뤄냈다. 앞으로도 시도해 보기 전에 '이건 안되겠다, 이건 하지 말자' 라고 지레 포기 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또한 셀럽파이브가 추구하는 방향성에 대해 “코미디와 퍼포먼스, 노래를 동시에 하는 세계적인 퍼포먼스 그룹으로 진화하고 발전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또 그렇게 노력을 할 것이다. 예능도 하고, 노래도 하고, 멤버들의 성향에 따라서 연기도 할 수 있고, ‘만능 아이돌 그룹’을 우리의 방향성으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JTBC2 ‘판벌려’는 대한민국 대표 개그우먼 송은이, 김신영, 안영미, 신봉선이 선보이는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프로그램이다. 이들은 ‘판벌려’를 통해 아이돌계 최초로 ‘장인 시스템’을 도입, 분야별 장인들에게 직접 원 포인트 레슨을 받은 후 '셀럽파이브'의 센터를 차지할 한 명을 뽑는다. 매주 화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JTBC2는 KT olleh 39번, SK Btv 48번, LG U+ 40번, Skylife 45번에서 시청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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