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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와 ‘찰떡콤비’ 6월 첫 방송

조인스 계정 JTBC PRESS 2019-06-12 PM 4:35:55 조회 226


- 단짝 친구와의 추억의 게임 즐기는 ‘찰떡콤비’

- 스포츠 전설들의 조기축구팀 결성 ‘뭉쳐야 찬다’


JTBC가 6월 두 편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스포츠 전설들의 조기축구팀 결성 프로젝트 ‘뭉쳐야 찬다’가 6월 13일(목) 밤 11시에 첫 방송되며, 뉴트로 버라이어티 ‘찰떡콤비’는 6월 16일(일) 밤 10시 50분에 첫 공개된다.


‘뭉쳐야 찬다’에는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과 스포츠전설 이만기, 허재, 이봉주, 진종오가 출연하며, ‘찰떡콤비’에는 이수근-은지원, 정형돈-데프콘, 이용진-이진호, 배구선수 김요한-문성민 등 네 쌍의 ‘완벽 콤비’가 참여해 각각 환상의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 ‘뭉쳐야 찬다’ 관전포인트 셋 #스포츠 어벤져스 축구단 #감독 안정환 수난기 #쫄깃중계


‘뭉쳐야 찬다’는 ‘뭉쳐야 뜬다’ 원년멤버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과 대한민국 심장을 뛰게 했던 스포츠 전설들이 조기축구팀을 결성, 안정환 감독 체제 하에서 변신해가는 성장 스토리를 담을 예정이다.


천하장사 이만기, 농구 대통령 허재부터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사격황제 진종오 까지 예능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스포츠 어벤져스 군단이 한 곳에 모인 가운데, 오는 13일 대망의 첫 킥 오프를 앞두고 있다.


- 뉴트로 버라이어티 ‘찰떡콤비’ 네 쌍의 완벽 콤비 케미 선보인다


‘찰떡콤비’(기획 성치경, 연출 홍상훈)는 단짝 친구와 함께 동네를 누비며 즐거웠던 어린 시절로 돌아가 다양한 추억의 게임과 토크를 즐기는 ‘뉴트로(New-Retro)’ 버라이어티다. 네 쌍의 ‘완벽 콤비’ 이수근-은지원, 정형돈-데프콘, 이용진-이진호, 배구선수 김요한-문성민이 짝을 이뤄 출연한다.


제작진은 “녹화가 진행되는 내내 여덟 사람이 어린아이처럼 편안하고 즐겁게 ‘놀았다’는 표현이 적절할 것 같다”며, “시청자분들께서도 주말이 끝나는 일요일 밤에 부담 없이 편안하게 웃고 한 주를 시작할 수 있도록 이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하겠다”고 밝혔다.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찰떡콤비’는 16일(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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