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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기사

  • '최고 빅맨' 하승진-오세근, 입담 대결도 최고

    '최고 빅맨' 하승진-오세근, 입담 대결도 최고
    프로농구 최고 '빅맨' 하승진(27·전주 KCC·221㎝)과 오세근(25·안양 KGC 인삼공사·200㎝)은 실력만큼이나 입담도 뛰어나다. 거침없는 인터뷰로 자신의 의사를 확실하게 전달한다. 두 선수가 만나면 입담은 더욱 빛을 발한다. 코트 밖 또 하나의 볼거리다. 하승진은 3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GC와의 경기를 앞두고 오세근을 칭찬했다. 그는 "나는 이제 ...
    [일간 > 스포츠] 김환 기자 2012. 01. 04
  • 레이커스 브라운 감독, 코비 컨트롤 가능 할까?

    ... 그쳤다. 3점슛은 8개를 던져 1개만 들어갔다. 주말 2경기 동안 그의 슛 성공률은 한심한 수준이다. 46개 중 12개 통과. 코비도 창피해서인 지 라커룸에서 재빨리 옷을 갈아입고 취재진과 인터뷰를 피했다. 코비의 부진과 달리 가솔과 바이넘의 플레이는 좋다. 하지만 가솔이 종료 4분3초 전에 레이업슛을 성공시킨 게 이들의 마지막 득점이었다. 4쿼터 초반까진 가솔이 세 번 연속 바스켓을 ...
    [일간 > 스포츠] 원용석 기자 2012. 01. 04
  • [Who+ ①] 설기현 "늘 벼랑 끝에 선 심정으로 축구 했다"

    [Who+ ①] 설기현 "늘 벼랑 끝에 선 심정으로 축구 했다"
    일간스포츠가 와이드 인터뷰 Who+를 신설합니다. Who+는 단순히 이야기만 나누는 인터뷰가 아닙니다. Who+는 스타가 좋아하는 음식을 함께 즐기며 그 속에 담긴 추억을 나눌 것입니다. Who+는 스타와 함께 운동을 하고 땀을 흘리며 스타와 독자를 향해 한 발 더 다가가겠습니다. 겉모습 속에 감춰진 그 사람의 속내와 새로운 면을 탐색하고 조명하겠습니다. 독자 ...
    [일간 > 스포츠] 이해준 기자 2012. 01. 04
  • [새해 기획 고수vs고수 ①] 오승환 "창용이 형의 소방수 심장 부러워"

    [새해 기획 고수vs고수 ①] 오승환 "창용이 형의 소방수 심장 부러워"
    ... 선배가 적극적으로 이끌어주자 '돌부처' 오승환 얼굴에도 미소가 번졌다. 아끼는 후배를 보는 임창용은 훨씬 큰 웃음을 터뜨렸다. 한·일 최고 마무리의 만남, 사실 새로울 것도 없다. 함께 인터뷰를 하는 건 처음이지만 매년 이맘 때 둘은 하루가 멀다 하고 붙어다닌다. 임창용과 오승환은 지난 연말 서울의 모 식당에서 일간스포츠 신년대담에 참석했다. 인터뷰가 끝난 뒤 둘은 밤늦도록 또 ...
    [일간 > 스포츠] 김식 기자 2012. 01. 04
  • 英 언론들, 지동원의 키스남 '공개 수배'

    英 언론들, 지동원의 키스남 '공개 수배'
    ... 갑자기 지동원의 볼을 양손으로 붙잡더니 입을 맞추려고 시도했다. 지동원이 고개를 돌렸지만, 흥분한 이 팬은 지동원의 뺨에 강한 키스 세례를 퍼부었다. 경기 후 지동원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서포터의 힘이 정말 세서 밀어내지 못했다. 그래도 입술은 피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신의 진가를 드러낸 한 골로 지동원은 현지 언론과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손애성 기자 ...
    [일간 > 스포츠] 손애성 기자 2012. 01. 03
  • [90초인터뷰] 비룡구단 용띠선수 김광현 "올해는 난다"

    [90초인터뷰] 비룡구단 용띠선수 김광현 "올해는 난다"
    [앵커] 지난 시즌 부진에서 허덕였던 프로야구 SK의 김광현 선수가 새해를 맞아 비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용의 해죠. 비룡구단의 용띠 선수이기 때문에 더 자신이 있다고 하는데 당찬 포부를 한 번 들어보시죠. [기자] *김광현 (88년 용띠) : SK와이번스 투수 -지난 시즌 부진의 원인은 -윤석민이 골든글러브를 탔는데 -질투나지 않나? -해외...
    [JTBC > 스포츠] 온누리 기자 2012. 01. 03
  • 'K-리그 대표 용띠' 김신욱 "올해 20골 넣고 싶다"

    'K-리그 대표 용띠' 김신욱 "올해 20골 넣고 싶다"
    K-리그 대표 용띠 김신욱(24·울산 현대)이 올 시즌 리그 득점왕을 향해 달린다. 김신욱은 일간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올핸 리그에서 20골을 넣고 싶다"고 밝혔다. 김신욱은 지난해 플레이오프를 거치며 단숨에 K-리그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5경기 2골로 '김호곤 매직'의 중심에 섰다. 준플레이오프 수원 삼성과의 승부차기에선 골키퍼 정면을 향해 살짝 차 넣는 '칩슛'으로 ...
    [일간 > 스포츠] 손애성 기자 2012. 01. 03
  • 이청용, 볼턴 2부리그 강등시 '진퇴양난'

    이청용, 볼턴 2부리그 강등시 '진퇴양난'
    ... 목표로 삼았던 EPL 내 빅클럽(맨유·첼시·아스널·리버풀) 이적까지 이뤄낸다면 금상첨화다. 한편, 연말을 가족과 보내기 위해 일시 귀국한 이청용은 이번 주 중에 영국으로 돌아간다. 모든 인터뷰 요청을 정중히 거절하고 조용히 출국할 예정이다. 재활에만 전념하고 그라운드에서 성공적으로 복귀하겠다는 굳은 의지의 또 다른 표현이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사진=김민규 ...
    [일간 > 스포츠] 박린 기자 2012. 01. 03
  • 선덜랜드 현지 팬 "지동원에 큰 선물 받았다"

    선덜랜드 현지 팬 "지동원에 큰 선물 받았다"
    ... 뉴스를 통해 지동원의 골장면을 헤드라인으로 소개했다.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었지만 지동원의 마무리는 아주 훌륭했다"고 치켜 세웠다. 경기 직 후에는 스카이스포츠, BBC 등은 지동원과 인터뷰를 위해 한국어 통역을 급히 구하기도 했다. 프리미어리그의 공식 사이트 역시 지동원에 대한 소개를 담은 영상을 공개하며 뜨거운 열기에 일조했다. 지동원이 레딩 유소년 생활을 통해 잉글랜드 축구를 ...
    [일간 > 스포츠] 공유석 기자 2012. 01. 03
  • "올해는 경기가 좀 풀렸으면…" 2012년 새해에 바란다

    "올해는 경기가 좀 풀렸으면…" 2012년 새해에 바란다
    -2012년 새해 바라는 점 생각부터 바로잡고 열심히! 경기가 풀렸으면 좋겠어요. 올해는 꼭 취업이 됐으면… 올해는 전셋집을 마련해서 장가를… 아이가 아토피가 있는데 완쾌 됐으면… 운전이 직업인데 무사고로 운전하고… 정시 넣은 대학 다 붙었으면…
    [JTBC > 사회] 2012. 01.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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